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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도야족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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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5회 작성일 21-04-2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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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울산에서 도야족발로 인생을 건 강정훈입니다

올해 32살의 청춘입니다

울산에서 족발 장사를 시작한지 1년도 되지 않았지만

누구보다 도야족발의 발전가능성을 믿어 의심치 않고 도야족발을 대한민국의 최고로 만들고 싶은 1인입니다

저는 도야족발을 하기전 **치킨 체인점을 했습니다



매출 4000만원을 넘기는 매장을 운영하다 도야족발의 발전 가능성을 믿고 과감히 정리했습니다

일단 도야족발도 프랜차이즈이고 **치킨도 프랜차이즈이지만, 본사 사장님의 마인드의 차이점

가맹점을 성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실에 기존 프랜차이즈와는 너무나도 다른 점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남들에겐 어떨지 모르겠지만 자에게는 인생의 큰 전환점이였기에 도야족발의 본사 사장님의 마인드가 중요했습니다

4000만원이 넘는 매장을 포기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란 의문을 풀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찾아가서 몇시간의 대화끝에 너무나도 좋은 경영방침에 고민할 가치도 없이 밀어붙여

도야족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본사는 가맹점에게서 돌을 벌어가는 시스템이 되어서는 안된다”

“본사는 가맹점주들에게서 힘이 되어 줘야되지 이용해서는 안된다”

“가맹점이 잘되야 본사가 잘 되는거다” 등등의 본사 사장님의 말씀이 지금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본사 사장님의 마인드를 알았으니 이번에는 맛이 중요한 요소라 생각했습니다

족발을 하기로 결심하고 수없이 많은 족발집을 찾아 다니면서 족발맛에 대한 기준이 있었는데

제 스스로 인정한  뛰어난 맛이였습니다.

고민할 필요가 없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본사 사장님의 탄탄한 장사노하우들이 있는데 망살일 필요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족발에 관심을 가지고 망설이고 고민하시는 분들에겐  도야족발이 좋은 대안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맛이 없는데 광고만 가지고 장사를이어 나간다는것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입니다

족발장사는 롱런입니다

2대째 3대째 내려오면서 장사할수 있는 몇 안되는 종목중에 하나가 족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쭉 이어 나갈꺼구요.^^



그래서 울산 야음동에서 도야족발을 오픈했었고

그 도야족발을 그당시 점장에게 양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울산 무거점에게 새로 도야족발을 오픈하였습니다 .

새로 오픈한 무거점 손님들의 반응들이너무 좋습니다

“우리동네에서 도야족발이 생겨서 너무 좋아요”

“맛잇는 족발집 차려줘서 고맙습니다”

“요즘 도야족발 맛있다고 나나던데요”

고객님들의 반응입니다.

너무나도 힘이나고 도야족발의 가치를 다시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뭐 이정도면 나머지는 사장님들의 역량에 따라 매출이 나올꺼라 생각합니다

도야족발을 하고 있는 가맹점중에 광고 홍보 재구매등 너무나도 잘하시는 사장님들이 많기에

가기에 맞추어 나가기만 해도 반은 성공한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고민할 가치가 없는 것이지요

지금도 야음점 점장은 이런 장사 잘되는 매장을 양도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점점더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고 좋아합니다

인생의 전환점에서 고민 걱정하시는 분들

도야족발이 인생의 오아시스가 될 수 있을 겁니다

다른 어떤 방법보다 최소한 잘못된 결정은 아닐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모두 나와같은 성공을 기원합니다

울산 도야족발 강정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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