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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신곡점의 인생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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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6회 작성일 21-04-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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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의정부신곡점에서 도야족발하고 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내가 하는 모든 이야기는 실제 이야기입니다

저희 부부는 “우리족발”이라는 상호로 4개월 족발장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월요일 20개를 삶으면 진공으로 보관해서 일주일을 판매할 정도로 장사가 안 되었습니다

갈수록 빚만 늘어가는 형편이였습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한 우리 부부는 중대한 결심을 합니다

2014년 10월 20일 도야족발 대표 이남용사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한번 찾아 뵙겠다구요 그 시간이 밤 12시가 넘은듯 합니다

저희 부부가 그날 판매한 족발 수량은 1개 였습니다 금액은 55,000원

이런 저런 하소연을 늘어놓고 족발로 성공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도야족발 사장님이 간판을 바꾸고 맛도 바꾸고 마인드도 바꾸고 시작해 보자고 하더라구요

“지금부터는 내가 하라는 것은 무조건 해야 한다”란 말씀을 하더군요

저희에게는 선택을 할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1주일동안 족발삶는 것을 다시 배우고 간판을 바꾸고 다시 한번 도야족발로 재오픈을 하였습니다

그 1주일동안은 족발 삶는 것을 배우는 것은 기본이고 장사에 대한 많은 것을 말씀해 주시더군요

마인드를 바꾸지 않으면 족발맛이 아무리 좋아도 장사가 잘 될수 없다란 말씀은 누차 강조하더군요

저희는 대표님의 하라는대로 한다는 마음가짐 뿐이였습니다

 

그렇게 오픈

대표님이 하라 하시는 오픈 이벤트와

매출을 늘리는 방법대로 대표님이 하라는 방식대로 그대로 실천했습니다

2014년 11월 오픈후 한달도 되지 않아 평균 20개를 팔게 되더군요

20개를 팔았다고 하니 그 다음 방법을 알려주시더군요

그렇게 하라는 대로 다시 도전하고 시도하니 놀랍게도 30개 40개가 넘더군요



어느날 토요일

드디어 우리 부부가 족발 50개를 팔았습니다 매출도 200만원정도의 매출을 기록한 것입니다

너무 좋아서 감사하다란 전화를 드렸더니

그 다음날 낮에 케익을 들고 왔더군요

케익을 불며 저희 부부는 환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금은 저희 주말에는 100개정도를 판매합니다

한달 매출도 7000만원정도의 매출을 기록합니다

저희 부부가 죽어라 고생하며 1000만원도 못 팔았는데 이제는 직원 5명이 둔 가게가 되었으며

월매출도 7000만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빚진 것도 다 갚고

이제는 두번째 가게를 오픈하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에게는 없던 희망이 생겼습니다

도야족발을 아니 도야족발 대표님을 만나고 나서 즐거운 희망이 생겼네요

건물주가 되어야 겠다는 희망입니다

같은 가게, 같은 사람, 같은 가격

그런데 이렇게 변한겁니다 “단지 하라는 대로만 했는데 말입니다 ”

누구를 만나느냐? 어떻게 하느냐? 어떤 맛이냐? 어떤 마인드가 중요하냐? 장사를 알고 시작하냐?

이렇것을 하나 하나 알려주신 도야족발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 도야족발대표님이 저희 가게를 처음 방문하기 바로 전날밤에 제 꿈에 ” 이건희 회장”꿈을 꾸었습니다

저에게는 도야족발대표님이 “이건희회장”이신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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