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스토리

양산덕계점의 창업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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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9회 작성일 21-04-2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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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월 10일 오픈한 도야족발 양산덕계점입니다^ㅡ^

 

저는 우선 도야를 선택하기전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4년동안 하고.

 

무엇보다 결혼도 2년전에 해서 사업을 시작하기전 부담감이 정말

 

엉첨난 배가 되었습니다..

 

결심하기도 힘들었고요..!!

 

 

하지만 성공을 할 수 있을거라 100퍼센트 자신했습니다.

 

저의 와이프는 냄새에 너무나도 민감해서..

 

족발은 정말 싫어했는데

 

유일하게 도야족발 명지점에서 먹고는 너무 맛있게 잘먹더라고요..

 

100퍼센트의 맛에 대한 자신을 가지고 무엇보다

 

다른체인점들과 비교도 안될만큼 체인점의 관섭도 없고

 

세세하게 들어가보면 점주들이 돈을 벌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도 확신했습니다!!

 

 

 

6월 10일 오픈하여 저는 경남 지사장의 노하우를 전수해준것

 

그대로 반영하여 광고를 비롯하여 교육역시 철저히 받았죠^ㅡ^

 

어제까지 딱 한달 되었는데..

 

오픈행사 5일동안은 하루에 주문전화만 120통씩 받다가

 

딱 오픈행사 끝나고 난 후 다음날...

 

언제 전화가 그렇게 왔냐는 듯이 조용하더군요..

 

일주일동안 좌절도 맛봤습니다..

 

아무리 맛이 좋아도 사람들이 못먹으면 아무도 몰라주는데..

 

정말 속상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이 지난 후 ..

 

상황은 역전 되었죠.

 

노하우 그대로 모든걸 적용한결과 지금은 평일 50개..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은 하루에 70개씩 완판하고 있어요!!

 

음식점에서 가장 좋다는 홀손님 50% 배달50%를..

 

제가 이루어 냈다는것에 대해

정말 도야족발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저는 올해 30에 기혼자입니다...

 가장 친한 친구와 동업도 하고 있고요.

 저와 비슷한 위치에 있으신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하여 이렇게 한글자 적어 올립니다"

 

 

 "제 인생에 가장 완벽한 선택은 수많은 체인점 중에 도야족발을 선택했다는 점"

  기억해주세요^ㅡ^

 

 

 

저는 친구와 함께 동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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