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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프랜차이즈, 소자본으로 가능한 창업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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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3회 작성일 21-04-2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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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빨라지면서 가장 인기가 많은 노후 대책으로 음식업종 창업이 꼽히고 있다. 창업 열기도 뜨겁지만 폐업률도 높아 창업을 결심한 사람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생계유지를 위한 베이비붐 세대 초보 창업인들은 소자본 프랜차이즈를 선호한다.
 특히 요즘은 소자본으로도 가능한, 다양한 외식업계의 창업 아이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개성 있는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과 성공한 창업의 예를 많이 알아보고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

 많은 족발프랜차이즈가 있지만 최근 소자본 창업으로 많은 인기가 있는 ‘도야족발’ 의 이남용대표는 적지 않은 45세 나이에 무작정 자영업에 도전하였다. 소자본으로 족발창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 월 매출 800만원으로 시작했지만 3년만에 월 매출 1억3000만원을 달성했다.

 도야족발프랜차이즈 이남용대표는 자신만의 장사 노하우를 철저히 교육하여 어떤 매장에서도 망하지 않는 매장을 만들 수 있다는 마인드로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도 산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유통 마진이 거의 없도록 해왔다.

 의정부 신곡점의 경우 도야족발로 상호 변경하기전에 ‘우리족발’이라는 상호로 4개월동안 영업했지만 하루 5만5000원 밖에 팔지 못했다. 도야족발 대표를 만난 ‘우리족발’ 사장은 ‘도야족발’로 상호명을 바꾸고 현재는 월 8000만원으로 매출이 확연히 올랐다. 이는 도야족발의 뛰어난 맛을 바탕으로 장사를 풀어가는 노하우를 교육했기 때문이다.

 광고 없이 2년만에 전국에 70개의 매장으로 늘린 이남용대표는 “장사를 모르고 시작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장사를 풀어가는 노하우가 족발맛 만큼이나 중요하다”라고 강조한다. 도야족발은 일반 족발, 마늘족발, 불족발 등의 모든 구성을 반반으로 메뉴를 구성하여 두가지 맛을 보게 하는 다른 족발업체와는 다른 아이디어로, 이대표의 6개월 간의 꾸준한 노력으로 맛을 개발하였다. 또 만약 족발의 맛이 변했을 경우 본사의 종물무상제공으로 보장되어 항상 일정한 맛을 유지하는 비결이 있다.

 전수창업으로 각 매장에서 족발을 삶아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도야족발은 소자본으로 로얄티 없이 족발창업이 가능하여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베이비붐세대라면 주목해 볼 만 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도야족발“ 홈페이지(www.jindoy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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